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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천 뗏목 시승. | ||
전천제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북평동의 각종 단위행사를 통합해 북평동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평동 각단체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지역화합 한마당 행사로 진행한다.
이에따라 6월7일 오후 6시 ‘제11회 북평영화제’를 시작으로 6월8일 오전 10시 제12회 전천사랑 건강달리기대회와 전천뗏목시승 행사가 열린다.
또 북평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북평원님놀이가 신명나게 펼쳐진데 이어 이날 오후 전천낚시대회와 제5회 북평민속장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대회, 어머니 K-POP콘서트 등 신하는 전야제 축하공연을 갖는다.
이와함께 축제마지막날인 6월9일 오전 10시 제4회 솔미산 가족등반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전천 뿌구리탕 솜씨자랑대회, 오후 6시 전천가요제 등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미를 더한다.
아울러 도예공예, 천연염색, 페이스페인팅, 나무공예, 물 로켓발사, 행글라이더 날리기, 북평원님놀이 기념촬영 등 각종 체험 및 부대행사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김선옥 동해시북평동주민센터 담당자는 “오는 6월8일 북평민속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주말 장터를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장구경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좋은 체험을 만들어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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