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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중국 하얼빈 국제선 전세기 취항한다.
  • 이우근 기자
  • 승인 2013.06.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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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강원도는 6.3(월) 양양 ~중국 하얼빈간 국제선 정기성 전세기가 취항한다고 밝혔다.

〈 운항개요 〉

· 운항노선 : 양양~중국 하얼빈
· 운항기간 : 2013. 6. 3~12.31(7개월)
· 항 공 사 : 중국 남방항공, 151석
· 운항횟수 : 주 1회(월요일), 총 31회 62편
· 운항시간 : 하얼빈18:00 → 양양 21:35 / 양양 22:35→하얼빈 00:05+1

강원도에 머무르는 동안 설악산, 신흥사, 바다열차, 경포대, 남이섬 등을 둘러보며 특히 강원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도내체류 유도를 위해 강원도의 민요, 사물놀이, 풍물 등 전통민속 공연을 상설화 했다.

노선운항은 양양공항과 청주공항을 교차 입․출국 운영으로 지역 국제공항의 새로운 활성화 모델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양양공항 국제선 전세기는 6.3 하얼빈노선 취항에 이어 다롄 노선 6.10취항, 상하이노선은 6.22 운항 재개한다

지난해 양양~하얼빈노선은 1.23~10.15까지 58편 운항 8,393명이 공항이용, 95.8%의 탑승률을 보였다.

강원도관계자는 금년도「양양국제공항의 이용객10만명 달성을 위해 추가 취항협의를 조기 마무리하고, 안정적인 노선확보를 위해 중국 남방도시와 동남아지역으로 노선 다변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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