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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6월 정례조회 실시피서철 안전한 손님맞이에 철저한 사전점검 당부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6.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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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김병목 군수)은 오전 9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국정과제 중 하나인 4대악 척결을 위해 부서별로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하고, 특히 로하스 영덕을 찾는 관광객의 먹거리에서 불량식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 및 점검을 주문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예산 균형집행에 노력하고, 2014년 국비확보는 무한 경쟁시대에 군민 모두가 잘사는 군정실현의 초석이 되므로 예산편성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개최된 어린이날 행사, 영덕물가자미와 로하스 수산물축제, 경북도민체전 참가 등 성공적인 마무리에 동료 공직자 및 부서간의 협력으로 좋은 결과가 나온데 대해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산불방지 기간동안 초동대응능력 향상으로 큰 산불 없이 종료된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개방화, 세계화시대에 걸맞은 공무원의 마인드 전환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정 실현을 위해 자신의 업무뿐만 아니라 군정 전반에 대해 숙지하고 성과 창출로 앞서가는 영덕을 건설하자고 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여름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관광객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재해에 대비하여 사전 점검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안전에 대해 모두가 고민하여 인재(人災)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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