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5일 본점 16층 이사회의실에서 ‘제 52기 임시 주주총회’를 가졌다.
제 52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경남은행은 정관 일부를 변경하고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박판도 씨를 선임했다.
또 김종부 씨를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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