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창원시의회 야권, 마창진 졸속통합 사죄촉구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6.05 14:2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창원시의 현 청사를 통합 청사로 확정하는 창원시청 소재지 조례가 공포에 대해 마산지역 의원이 법적 대응에 들어가는 등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의회 마산지역 야권시의원들은 5일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마창진 통합을 주도했던 양 국회의원의 대해 책임론을 제기하며 졸속통합 사죄를 촉구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