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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노산동, 행복공동체 한마당 행사 열려행복한 노산동을 꿈꾸며 옛 북마산역 소공원에서 개최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6.0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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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창원=이진화 기자]창원시 마산합포구 노산동 주거지 도시재생사업을 기념하는 노산동 행복공동체 한마당행사가 지난 4일 옛 북마산역 소공원에서 개최됐다.

창원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노산동 도시재생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가수 공연과 주민들의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으며 5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홍판출 노산동 도시재생추진위원장은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공감과 참여가 필요한데 이번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화합하여 성공적인 노산동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그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노산동에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면서 주민간 이해가 얽혀 갈등이 있긴 했지만 동네가 전에 비해 많이 깨끗하고 발전했다며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행복 노산동으로 탈바꿈하길 희망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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