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창원=이진화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는 전국 최초로 시의거리가 조성되어있는 산호공원에 많은 시민들이 찾고있어 더욱 쾌적한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 4일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시의거리에 세워진‘이원수 고향의 봄’을 비롯한 시비 12개, 합포의 얼 기념비, 로뎅 생각하는 사람, 비너스 조각상 등의 이끼와 오물을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와 함께 각종 시설물 점검을 마쳤다.
특히, 산호공원 정상에 위치한 충혼탑과 공원 산책로 주변의 수목보식 및 전지작업과 환경 정비작업도 병행하여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충혼탑을 찾는 보훈가족과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