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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 이우근 편집위원
  • 승인 2013.06.05 08:04
  • 댓글 1

▲ 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편집위원.
[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편집위원] 과연 뉴스타파다. 기존 언론에서는 감히 말 할 수 없는 내용을 살아있는 언론의 기능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뉴스타파와 같은 대쪽같은 언론사가 있기에 세기적인 부정과 타락은 숨을 곳이 없다. 우리가

비슷한 사례로 알고 있는 워터게이트의 파헤침과도 같다. 어찌된 일인지,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메이저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이런 거지같은 시국에 뉴스타파는 정말 용기 있는 언론이다. 언론의 가치를 세워주어서 다행인 셈이다.

과거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애쓰썼던 언론인들의 긍지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고, 정치나 경제권력의 개가 되어 비겁한 목숨이나 연명하고 있는 지금, 그런 메이저 언론사들을 보면 속이 터진다.

이번 조세피난처에 그많은 돈들이 모여있다는보도를 접하고 많은 국민들이허탈감, 배신감, 자괴감같은것이 들었을 것이고 나아가 분노하고 있다. 이 참에 저들이 빼돌린 재산은 모두 환수해서 국내 경기를 원활하게 돌렸으면 하고 바란다. 서민들은 쓸돈이 없어 소비를 줄이니 경제도 살아날 기미가 안보인다. 특별법이라도 조속히 만들어서 환수하는 것은 어떨까.

이명박정부 들어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종부세 완화(폐지 수준)와 언론 장악이었다. 언론을 정권 입맛에 맞게 길들이기 위해 최시중, 김재철 등 권력의 개들을 내세워 방송을 장악하고 양심있는 기자들을 내몰았는가?. 그리고 온갖 부패와 비리를 서슴없이 저질렀다. 그들의 뜻대로 중요한 사안이 터져도 다루지도 않거나 시늉만 냈고 심지어 왜곡, 조작, 은폐도 서슴없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앞이 보이지 않는 암흑시대로 흘러 가고 있다.

지난 5년 간 비단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문화-외교등, 전방위로 위험 수준에 놓여 있다. 그래도 언론만큼은 옳고 그름을 객관적으로 보여줘야 하것만, 그렇지 못한게 안탁까운 현실이다.‘하여 어느 때보다 참 언론이 목 말랐 있던중, 뉴스타파는 이런 풍토에서 언론의 양심을 지키려는 눈물겨운 노력의 결실이다.

국민들의 기대가 큰만큼 책임과 사명을 갖고 묵묵히 정도를 가리라 믿고 싶다. 지금 양식있는 국민은 현 대한민국 시국을 풍전등화처럼 생각하고 있다. 어느 시대나 비리가 있었으나 지금은 그 정도를 넘어섰다. 국민이 느끼는 위기의식도 그만큼 무겁다.

뉴스타파 기자여러분, 마음으로 응원 한다. 명색이 사회지도층 행세하는 자들이 이러며, 대한민국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들 피눈물나게 만들고, 소비자들 등치다시피해서 벌고, 세금 회피하고, 만약 한반도에 전쟁발발하면 모조리 외국으로 튀어서 그 돈 가지고 호의호식, 희희락락하며 살겠다는 더러운 심보가 아니더냐?

이우근 편집위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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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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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선희 2013-06-05 09:24:19

    기사를 쓰시는 것은 좋은데요, 맞춤법은 맞게 써야 하는 게 아닙니까?
    맞춤법 틀린 것이 너무 많네요.
    개인 일기도 아니고 언론의 기사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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