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각종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을‘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으로 정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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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잎혹파리나무주사 | ||
대책본부는 보호팀장이 운영을 총괄하고 예찰방제단과 관련공무원으로 구성한다.
이번에 실시할 방제대상 병해충은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솔껍질깍지벌레, 참나무시들음병 등으로 관내 국유림 또는 우량 소나무림 분포지역의 소나무류는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를 실시한다.
보호수 및 주요 명산 등의 활엽수에 흰불나방이나 오리나무 잎벌레 등 돌발해충 발생 시 약제 살포를 통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는 등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입목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관내 소공원과 학교 숲, 아파트 등 주민 생활권 주변 수목 병해충 관리강화와 방제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덕국유림관리소 보호팀(☎ 054-730-81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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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무시들음병끈끈이트랙 | ||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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