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우근 기자]동해시는 지난해 관광지 및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한 음식업소 친절교육 프로그램인 ‘현장방문 친절대학’이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장방문 친절대학은 지난해 친절대학 운영에 참여한 99개소에 대해 재교육과 영업장 면적 150㎡이상 대형업소 및 신규 지정 모범업소 등 101개소 총 200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현재는 신규교육 101개소를 대상으로 업소 진단 사전 모니터링을 거쳐 지난 5월28부터 오는 5일까지 업소별 1차 맞춤 친절교육을 방문 시행한다.
‘친절청결협회’인 친절전문 교육기관이 직접 해당 음식업소를 방문해 일상생활에서의 손님에 대한 인사법, 호감을 주는 미소 짓기, 공손하고 친근감 있게 말하기, 전화응대 방법, 종사자의 용모와 자세 등 다양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