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 ’에서ㆍ최우수홍보상ㆍ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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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 바람개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장면 | ||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에는 52개 기관ㆍ단체가 참가해 500여개의 부스로 운영됐다.
한국국제관광전은 5월 30일에서 6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COEX 1층 전시 홀에서 열렸다.
영덕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된 영덕대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한민국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된 영덕블루로드를 집중 홍보했다.
로하스 영덕의 대표 우수 농수특산물을 전시․홍보해 관광영덕 이미지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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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 홍보부스 운영장면 | ||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제26회 한국국제관광전의 관광홍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영덕의 다양한 문화와 지역의 가치를 제대로 홍보한 좋은 기회가 됐다”며“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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