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구강보건의 날 6월 9일을 맞아 2012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일 서울 포스트 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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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보건 사업 전국 최우수 복지부장관 표창 | ||
특히 학교 구강보건실 3개교(울진초, 죽변초, 후포초)운영으로 아동의 구강예방관리에 앞장을 서는 한편 노인 무료의치보철사업, 저소득층 치아관리 등 생활 터별 소외계층에 대한 구강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구강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구강보건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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