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현만)는 석유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18일간 관내 주유소 58개소를 대상으로 주유기 정량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주유소의 주유기 정량검사, 판매가격의 표시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의 경우에는 고발 및 사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석유판매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지도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마산회원구 산업과 관계자는 “석유판매업의 정직한 유통과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