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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찾아오는 어린이 금융교육은행의 기능ㆍ영업점 창구 역할ㆍ화폐 정보 등에 관한 교육 지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3.06.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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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심어줬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4일 창원시립구암어린이집 원생 16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어린이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본점 영업부를 방문한 원생들은 전문 금융강사로부터 은행의 기능ㆍ영업점 창구 역할ㆍ화폐 정보 등에 관한 금융교육을 받았다.

또 금융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영업부ㆍ365코너ㆍKNB아트갤러리 등 은행시설을 둘러봤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어린이들에게 금융 자립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이해수준에 맞는 조기 금융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영업점 현장에서 진행되는 금융교육은 금융지식뿐 아니라 공공장소 예절과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장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업부 직원들과 고객들은 어린이들의 깜짝 방문을 반기며 원활하게 금융교육이 진행될 수 있게 호의를 베풀었다.

현재 경남은행은 유ㆍ초ㆍ중ㆍ고ㆍ대학 등 교육 대상의 이해수준을 고려해 눈높이 금융교육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금융교육 신청은 지역공헌부(☎ 055-290-8133)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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