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이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심어줬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4일 창원시립구암어린이집 원생 16명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어린이 금융교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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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융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영업부ㆍ365코너ㆍKNB아트갤러리 등 은행시설을 둘러봤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어린이들에게 금융 자립심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이해수준에 맞는 조기 금융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영업점 현장에서 진행되는 금융교육은 금융지식뿐 아니라 공공장소 예절과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장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업부 직원들과 고객들은 어린이들의 깜짝 방문을 반기며 원활하게 금융교육이 진행될 수 있게 호의를 베풀었다.
현재 경남은행은 유ㆍ초ㆍ중ㆍ고ㆍ대학 등 교육 대상의 이해수준을 고려해 눈높이 금융교육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금융교육 신청은 지역공헌부(☎ 055-290-8133)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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