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의정부=강상희 기자】4일 새벽4시30분께 의정부 고산동 주택에서 불이나 일가족 4명이 사망했다.
신고를 받은 의정부소방서는 인원 35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아버지 강 모(41) 씨와 딸 3명이 숨졌으며, 화상을 입은 임 모(여. 59) 씨 등 2명은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치료중이다.
화재현장에서 시너통이 발견돼 방화에 가능성을 두고 경찰 및 소방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강상희 기자 n-m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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