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우근-김병호 기자]원주교도소는 지난 3일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대 안희용(安熙用, 57세) 원주교도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안희용 소장은 1981년 교정간부 제24기로 임관하여 30여년을 전국의 교정기관에서 다양한 교정행정 분야에 몸담고 있는 실력자로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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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희용 원주교도소장. | ||
취임사에서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으로 인권과 질서의 조화를 통하여 출소자가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환경과 문화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시설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주요 약력은 2007년 8월 서기관에 승진, 대전교도소 부소장, 제주교도소장, 장흥교도소장, 춘천교도소장을 거쳐 여주교도소장를 역임하였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양경숙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병호 기자 kbh6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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