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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씨를 설득하는 경찰. | ||
자살 기도자 A씨는 지인인 B씨에게 전화하여 “커터칼로 손목을 그어 자살하겠다”고 하였고 이에 B씨는 112에 신고하였다.
경찰은 즉시 긴급통신자료제공 요청으로 A씨의 위치를 파악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카터칼을 손에 들고 자살을 시도하고 있던 A씨를 발견하였다.
A씨는 경찰 도착 이후에도 극도의 흥분상태와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며 자살을 시도하려 하였고, 경찰은 A씨에 대한 보호조치를 위해 제천OO병원으로 긴급입원조치하여 제천경찰은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김병호 기자 kbh600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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