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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을 배우자호국 보훈의 달,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에게 역사인식 바로 시켜야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6.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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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오랜 진통 끝에 어렵게 지난해 2월 21일 새로 개장한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 호국 보훈의 달 방문해 볼 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수년간에 걸쳐 박정희 대통령을 사랑하는 국민의 성금과 국고 보조금으로 지어졌다고 한다.이곳에는 조국 근대화에 일생을 바친 박 대통령의 치적이 전시되어 있고 각전시물에는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는 온 국민의 염원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귀중한 많은 사진이 분야별로 전시 되어 있으며 일부 유품들도 전시 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그 시대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긴 이곳에는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세대들의 고단했던 삶, 그렇지만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이 넘쳐나던 역동적 삶과 나라를 살려 내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였던 소중한 역사의 산증인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앞으로 더 좀 더 많은 유품이 더 전시 되어야 하겠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에게 역사를 바로 인식 시켜 줄 수 있는 좋은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유신정권의 뼈아픈 과거역사도 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의 성공 과정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제성장의 기적을 만들어 내며 폐허의 땅에서 세계 속 경재강국으로 급부상 시킨 기적을 익히고 배워 우리의 자라는 미래의 꿈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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