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이 금난새 초청 음악회를 열고 지역민들과 창립 43주년 기쁨을 나눴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난달 31일(금요일) 지역민 1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금난새 초청 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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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의 초청을 받고 성산아트홀을 찾은 지역민들은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연주곡을 들으며 음악의 향기를 만끽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창립 43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오늘 음악회가 지역민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경남은행은 지난 1월 계사년(癸巳年) 새해를 맞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2013 신년 음악회(금난새와 유라시안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바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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