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 KNB 무빙뱅크가 금융도우미이자 홍보사절로서 나서 제 3회 의령 의병의 날 행사장를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맞았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제 3회 의령 의병의 날 행사 기간인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KNB 무빙뱅크(경남은행 이동점포)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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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령군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경남은행 KNB 무빙뱅크 박외흠 지점장은 “제 3회 의령 의병의 날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금융서비스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별 배려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의 금융도우미이자 홍보사절로서 적극 활동할 것이다”고 말했다.
창립 43년여 만에 처음 도입된 KNB 무빙뱅크는 지난 5월 7일 개점식을 갖고 거창ㆍ함양지역 등 농어촌과 산업단지, 대학교 등 금융사각지대를 찾아 다니며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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