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오는 9일 제6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건강은 당신의 미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라는 주제로 치아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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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아사랑 캠페인 | ||
이날 행사에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 전시, 무료 구강검진과 상담, 구강용품 배부와 올바른 사용법 안내 등이 진행됐다.
오는 11일에는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대강당에서 제6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구강보건 향상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 건치 어르신과 백일장 입상자에게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5개 자치구별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 체험교실 운영, 지역주민 대상 불소 도포 행사, 구강보건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삶의 질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올바른 잇솔질과 정기적인 구강검진 등을 통한 예방적 치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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