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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우리 산림 LOVE 캠페인' 참여한옥순 회장,"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6.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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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자원봉사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이 지난 1일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 관악산 입구에서 ~ 제1광장까지 '(사)환경과사람들' 에서 저탄소 녹색환경운동의 확산을 위해 펼친‘우리 산림 LOVE 캠페인’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이 자원봉사를 한 ‘우리 산림 LOVE 캠페인’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LOTTO복권 후원(복권위원회기금)후원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로 숲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데 많은 기여하고 있다.
또 이 행사는 저탄소 녹색발전은 물론 산림의 아름다움과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입하고 맑은 산소를 내뿜는 등, 도시림이 주는 심신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가꾸고 공유함으로서 미래녹색지구의 초석이 되는 우리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의 일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의 한옥순 회장은"'우리 산림 LOVE 캠페인’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시민의식이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이어 한 회장은 "우리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부스를 통해 환경사랑.자연사랑을 많은사람에게 알리고자 '우리 산림 LOVE 캠페인’참여했다"고 말했다.
서울자동차고등학교 2학년 박성진군 역시 "오늘 봉사활동에 와서 환경을 배우고 천연비누와 천연냄새 제거용 등을 만들어 보고해서 좋다. 또 이러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기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같이하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산불예방, 자연물이용곤충, 폐목이용 나무목걸이, 친환경수세미, EM용액, 친환경손수건 만들기,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CO2 줄이기, 산림과 기후변화에 대한 글짓기, 그림, 퀴즈대회와 물과 숲, 환경보전 사진전시회, 산림사랑옆서쓰기, 우린 환경가족 사진찍기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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