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제26회 세계금연의 날 5월 31일을 맞이해 지난 29일 영덕오일시장 장날에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연 등 통합건강증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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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오일시장 장날에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 금연 등 통합건강증진캠페인을 실시 | ||
이날 확대된 금연구역 스티커, 건강생활실천 홍보물품(물티슈), 구강위생용품(치실 등), 심뇌혈관질화예방9대 수칙 리플렛, 임산부 안전팻말을 배부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이날 영덕군보건소 1층 대기실에 건강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해 이동금연클리닉(흡연량 측정, 니코틴의존도 검사, 금연보조제 제공), 고글이용한 가상음주체험, 5단계 짠맛 미각테스트(콩나물 시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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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금연의 날 기념 건강체험홍보부스 운영 | ||
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 지역 흡연율 감소를 위한 금연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강화와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펼쳐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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