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과 함께 폭염으로 인한 환자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대비 119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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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서에서는 열 손상 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6월 1일부터 4개월간 구급대원36명과 구급차 6대를 동원하여 폭염구급차를 운영할 것이며, 기간 외에도 특보 발령 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소방서 관계자는 “폭염피해가 가장 심한 시간대인 14시부터 17시 사이에는 농사일 또는 체육행사 등 체력소모가 많은 야회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알아 둘 것”을 당부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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