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봉사대(대장 한정탁)는 지난 28일 5월‘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봉사대는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한마음 결연가구 130세대 및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과 울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 |
||
봉사활동 출발 전에 한정탁 봉사대장은 최근 납품업체의 검증서류 위조사항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한울본부의 마음을 전달해 달라는 당부의 인사말로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
||
한울원자력본부 한정탁 봉사대장은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 |
||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