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저탄소 녹색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13회 경상북도 바르게살기운동회원 등반대회가 29일 영덕블루로드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영덕 블루로드 일원에서 펼쳐진 경상북도 바르게살기운동 등반대회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황윤성)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산악회(회장 박대락)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기용 영덕부군수와 이원용 영덕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 및 시․군 바르게살기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의식행사, 등반대회, 회원 상호간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등반대회는 한국인이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 가운데 12위로 선정된 영덕대표관광지 블루로드에서 개최됐다.
각 시․군에서 참석한 회원들은 영덕블루로드의 푸른 바다와 환상적인 경치에 감탄을 터뜨렸으며 싱싱한 수산물, 지역 특산품을 맛보며 모두들 즐거워했다.
영덕군 성기용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영덕을 찾아준 회원들이 영덕을 영원히 기억해주고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앞으로도 협회 활동을 통해서 민주시민의식 함양 지역사회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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