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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발라드 가수 '정태' 활발한 활동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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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음반 출시 후 활발한 활동 중인 신인 엔터테이너 '정태'군이 새 봄 소식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0일 부산 동의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정태'군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800명의 학생들이 모인 야외음악당에서 학생들의 환호와 열광 속에 성공적인 라이브무대를 가졌다.

이날 신입생 환영회는 3인조 남성그룹 포맨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공연 후 자연스레 기념촬영과 대화로 같은 발라드 가수로 친분을 더했다.
▲ 포맨, 정태 (왼쪽에서 세번째 '정태')
또한 지난달 23일 KBS라디오 '즐거운 저녁길' 게스트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라디오 게스트일자가 다수 잡힌 상태며 26일 온라인 음원 발매 시작을 통해 대중과 호흡을 시작했다. 다음 뮤직의 경우 생각외의 호응으로 당황케 되었고 그 외 음원사에서도 계속 반응이 좋아지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활동에 대비해 2차 사진촬영 후 ‘이뉴스투데이’, ‘독서신문’등 지면과 인터넷 신문 단독 인터뷰를 마쳤고 이달 말 디헤미안 뮤직스쿨 TV (myLGtv) 온라인 강의 녹화스케줄도 잡혀있는 상태다.

이어 모 업체로부터 CF제의와 올 가을 중국 배우 성룡의 콘서트에 가수 '헤라'와 '정태'군이 게스트로 확정되는 등 ‘정태’군의 앞날에 순풍이 불고 있는 듯 하다. 이에 “이 모든 것은 ‘정태’를 사랑해 주는 팬들이 있어 가능하다”고 수줍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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