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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료급여사례관리 10주년 기념식 개최의료급여관리사 초청격려 및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여, 심포지움 개최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5.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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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2년 이상 임상 경험이 있는 간호사를 채용, 의료서비스 과다이용 수급자에게는 적정진료 유도를, 과소 의료이용자에게는 의료접근성 보강 등을 통해 수급자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1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패널토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금일 오전 11시에 의료급여관리사 초청격려 및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공로상을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래지향적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특강과 토의를 진행한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국가의 돌봄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의료급여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의료 보장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전국 시·군·구에 배치된 의료급여 관리사를 초청하여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며 특히, 장기 근속자로 사례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의료급여관리사 14명에게 공로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한다.

기념식에 이어서 김의숙 교수(연세대 간호대)를 좌장으로 모시고 학계 교수 등 7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미래지향적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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