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윈드서핑과 철인3종경기를 유치하여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생활체육인의 화합의 장이 되는데 일조했다고 밝혔다.

▲ 전국생활체육대전(윈드서핑)
이번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동안 경북도내 16개 시․군에서 분산해 개최됐다
울진엑스포공원 윈드서핑장에서 펼쳐진 윈드서핑 종목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시․도 대표선수 72명이 참여하여 연령별 및 단체전으로 경기를 펼쳤고 같은 기간 철인3종 종목은 작년까지 10회의 철인3종 경기를 치룬 경험이 있는 후포해안도로 일대에서 하프코스(수영750m, 사이클20㎞, 런닝5㎞)로 97명의 시․도 대표선수들이 경기를 펼쳤다.
특히 윈드서핑 경기가 펼쳐진 왕피천은 윈드서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지역․계층을 뛰어넘은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윈드서핑은 서울특별시가 철인3종은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 관계자는“해양경찰서, 울진경찰서 및 울진자원봉사센터와 울진군철인3종경기연맹 등 150여명의 지원으로 원활하게 경기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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