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오는 30일은 19대 국회가 개원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초선 의원인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만점 의정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의 만점 의정활동 활약상은 어느 정도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 의원은 창원대 행정학 학사, 중앙대 행정대학원 석사, 창원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를 거친 자타공인 행정전문가이다.
또한 경상남도의회 제7대 및 제8대 도의원과 도의원 시절 원내대표 등의 요직을 거쳐, 의회전문가이기도 하다. 이에 지역정치권에서는 초선의원이지만 재선의원급 이상의 중량감을 갖추고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이다.
강 의원이 스타급 정치인으로 발돋움한 시기는 바로 지난 해 국정감사이다. 작년 국정감사에서 수많은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내며 주요 방송사의 헤드라인 뉴스를 장식한 강 의원은 새누리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베스트의원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법률을 제정하고 개정하는 국회의원 본연의 입법임무에 충실해, 국회사무처가 전체 국회의원 300명 중 5명에게만 수여하는 입법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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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경남도 국회의원 법안 발의 및 통과 현황 | ||
강 의원은 정부 견제, 입법 활동 뿐만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 이행에도 매진하고 있다. 19대 총선에서 강 의원이 약속한 공약은 총 11건이다. 이 중 1개 사업은 지난해 완료되었고, 10개 사업은 계속 추진 중에 있다. 3년 뒤 공약 사업 100% 달성 목표를 이루기 위해 1년간 초석을 잘 다져놓은 셈이다.
특히 재정관련 공약이 대부분인 강 의원은 지난 1년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역임하며 공약 및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였다. 그 결과 창원시 성산구에 총 802억원에 달하는 국고 예산을 지원했다.
한편 강 의원은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느라 지난 1년이 한 달처럼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다. 정치는 희생과 봉사라는 생각의 초심을 항상 유지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마당쇠 강기윤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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