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코리아저널/ 동해 = 이우근 기자]동해시는 시 관내 어린이집과 아동 및 노인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학대관련 특별조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28일부터 가동되는 ‘돌봄시설’특별조사팀은 복지여성과장을 팀장으로 공무원 7명으로 구성되며,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전문가 자격으로 조사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특별조사에는 학대·폭력·안전사고를 중점 점검하게 되며, 보조금 적정집행과 재무회계 준수 여부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조사에서 적발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격하게 처분을 할 계획이다.
한편 모범사례에 대해서는 전 시설에 우수사례 홍보와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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