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강릉 = 이우근 기자]강릉시는 내달 5일부터 8월 하순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장수건강 한방 100세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강릉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는 장수건강 한방 100세 교실은 5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중풍, 근골격계질환 등 만성·퇴행성질환에 대한 한방진료 및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기초건강 측정(혈압·혈당·콜레스테롤), 골다공증, 스트레스 해소에 관한 것이며 건강예방체조 및 한의약관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장수건강 한방 100세 교실 대상자는 55세이상 지역주민 중에서 필히 12회를 참석해야 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중풍, 근 골격계 질환 등 만성질환자분들이 많이 참여해 정신적-신체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솔향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상자는 6월3일까지 강릉시 보건정책과 진료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강릉시 보건정책과 진료담당부서(033)660-3049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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