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동해 = 이우근 기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2013년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실천 우수기업을 방문해 현장체험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종)은 고객접점에 있는 근무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5월27일부터 3일간 친절실천 우수기업인 한국도로공사 강릉지사 동해영업소를 방문해 현장체험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체험에서 정찬교 동해기업 사장의 친절특강과 톨게이트 직원들의 친절시연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벤치마킹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앞으로 정기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동해안 제일의 관광도시에 걸 맞는 고품격 친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김진종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친절서비스 강화를 위해 6월중 동해시장 권한대행 초청 친절교육과 전문강사 초빙 친절특강으로 직원 친절마인드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친절모니터링과 직원 친절사례발표회와 시책 발굴 등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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