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금연의 날인 오는 31일을 맞이해 지난 27일 군청 동문일원과 시가지, 전통시장 등에서 만성질환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을 위한‘건강 多 드림 행복플러스’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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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건강다행복플러스캠페인 | ||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보건관련 단체(울진군자원봉사센터․새마을 부녀회․건강걷기지도자회․국민건강보험공단)와 울진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차량을 이용한 홍보방송 및 가두 캠페인과 건강 체험부스 운영으로 이뤄졌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싱겁게 먹기 미각체험 및 혈압․혈당 측정, 금연․절주, 치매상담, 구강검사 등 7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출산장려정책 및 감염병 예방사업 등 지역주민들 속으로 스며드는 보건사업을 전개했다.
특히 주민 김희자씨는 차량 홍보방송에 재능봉사를 자원해 이번 행사를 더 빛나게 해줬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다양한 보건사업 콘텐츠를 개발하여 울진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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