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이 박근혜” 대통령 전용 노래 앨범은 2011년 4월 오프라인 음원 공개 하였으며 2011년 6월 중순 앨범 공식 발매 2011년 7월 방송위원회 방송 금지곡 판정! 앨범은 그 당시 그린비전 코리아에서 2만 여장 이상을 제작, 보급 하였다고 한다.

그 당시 방송 금지곡 판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오프라인에서 공유하게 되었으며. 그리고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때도 이 노래가 상당한 사랑을 받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대표 시절 발표 된 이곡을 대통령도 상당히 좋아 하는 노래이며, 제 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때 새누리당의 (고) 이춘상 씨의, 요청에 의해 앨범 나머지 분량 2천여 장이 당으로 들어가져 "비공식 대선 송"으로 톡톡히 대선 로고송 역할도 해 준 "우리누이" 노래라고 한다.
오프라인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 노래가 발표 되고 어느 덧 2년이 되었으며. 너무나도 많은 폭발적인 사랑이 있으며 저작자들에게 많은 이들의 문의가 쇄도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오프라인 인들의 주된 문의 내용은 앨범 소장 문의와 노래방에서도 부를 수 있게 해 달라는 요청을 더 이상은 무시 할 수가 없어 제작 보급사 그린비전 코리아 측과 논의 하여 정식으로 음악 저작권 협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5월 27일 정식 등록 하였으며 음악 저작권 협회에는 되도록 빨리 전 포털 사이트에 공유를 요청 하였으며 초기 제작 하였던 앨범은 이미 다 소진 되어 진 상태라서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가 제작에 관한 부분은 현재 정보를 알려 드리기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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