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김상태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제224기 신임 해양경찰관 8명(男)을 대상으로 경찰서 및 파출소 근무 등 현장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교육과정을 현업과 연계, 조직 적응력 배양 및 현장 중심의 경찰관으로 양성하고자 27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2주간) 관서 현장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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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해양경찰관 관서실습은 해양경찰학교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현장실무와 연계하여 적응력 배양 및 현장 중심의 경찰관으로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한편, 포항해경은 교육생 관서실습 내실화를 위한 ‘현장실습 지도선배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현장실습 리더로서 신임 해양경찰관들의 현업 적응력을 배가시킬 방침이다.
박종철 포항해양경찰서장은 “금년도 첫 신임 해양경찰관 현장실습인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도선배 제도를 내실화하고 다양한 해양경찰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업무와 연계성을 강화해 현업 배치시 현장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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