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제주, 강원 등에서 일명 ‘살인 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의심환자들이 잇따라 숨지고, 충북ㆍ제주 등에서도 의심환자들이 발생함에 따라 강진군이 살인 진드기 예방수칙 매뉴얼을 3만매 제작해 긴급 배포하는 등 피해 방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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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 진드기 예방 수칙 매뉴얼 홍보 | ||
강진군 방역관계자는 “진드기가 활동하는 5~8월 야외활동 시,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수풀이나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는 반드시 긴 바지와 긴 셔츠를 입어야 한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이어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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