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김상태 기자]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완용)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토) 오전 11시에 포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지역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전통혼례 체험행사를 가졌다.
축하 하객 및 관람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판 굿, 길놀이 공연에 이어 전통혼례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혼례체험 대상자는 관내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청하면 권해수(51세), 양윤정(49세) 부부로서 결혼 25주년(은혼식)을 맞이하여 딸이 사연을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포항전통문화체험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체험관 홍보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시설의 조기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