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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 포퍼먼스중 함성을 지르는 이찬 석 위원장 | ||
명동과 종로를 오가던 차량은 종로 영어 학원 앞에서 멈추어 서야했다 지나가는 차량과 행인들이 사람을 납치해서 감옥에 실고 간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기 때문이다.
뒤 쫒아 온 경찰은 순식간에 신고가 빗발치니 더 이상 운행을 하지 말라며 제지를 했다. 운동 차원에서 진행한다는 말을 듣고 경찰이 물러가는 해프닝이 벌어 졌다
이찬 석 위원장이 철창을 만들어 포퍼먼스를 한 것은 독도를 사랑하는 우리의 애국심이
스스로의 감옥에 가려져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갇힌 애국심을 끄집어내자는 취지 때문이 었다. 이번행사는 앞으로 대회 당일까지 이어 진다.
앞으로는 대회 성공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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