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작가 An He (안 혜)의 작품세계절제 된 듯한 정장 입은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표현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5.26 19:1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 중국 작가 An He (안 혜)는 그는 1957년 중국 광조우 출생으로, 광조우 미술 학교에서 수업하였다, 그의 천재성은 24세에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중국미술가 협회에 최연소회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중국 각지에서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중국 미술 협회 전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주로 정장을 차려 입은 중국의 전통적인 우아한 여인 모습들을 그렸으며, 최근 현대 작들로는 정장을 차려 입은 서양의 고전 여인을 주제로 하고 있다.
중국여인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현재 오프라인과 갤러리에서 함께 공유하기가 힘이 들며 1985년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인기 높은 화가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그가 특히 명화 작가로써 인정받는 부분은 그의 작품 3 점이 베이징 국립 미술관에 영구 소장되어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의 그림 소개가 광범위한 관계로 시사코리아저널 홈페이지에 사진 영상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최근 년 도에 들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그 의 작품들은 국내 인터넷 웹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