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강릉 = 이우근 기자] 강릉시보건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종합경기장 앞 주차장에서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릉시와 새마을운동중앙회 강릉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발대식에서는 민관 합동방역체계를 점검하고 방역약품 사용법을 교육한다.
또 친환경 방역 시연과 연막기 분무기 시연 등을 통해 방역장비를 점검하고 수리한다.
강릉시보건소는 주민자율방역단과 방역소독반 5개반 10명을 편성, 모기 활동이 우려되는 하수구와 쓰레기집하장, 공중화장실, 물웅덩이 등에 방역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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