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배상진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지난 24일 오전 감포축구장(경주시 감포읍)에서 어업인과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선원간 소통과 화합으로 어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해파랑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여하였다.
![]() |
||
한편, 포항해양경찰서 감포파출소는 지난 13일부터 어업종사자와 외국인 선원간 언어 소통의 장벽을 해소하고 어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외국인 선원대상 '한국어 교실'및'외국인선원인권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외국인 선원 무료진료(건강검진), 산업현장 및 문화 탐방, 바자회 등을 개최하여 외국인 선원들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더불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안전사고 예방,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풍요로운 어촌건설에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상진 기자 psj611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