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21일부터 6월 1일까지 푸르고 건강한 마을 숲과 쾌적한 녹색 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식재된 가로수 2만여 그루에 대하여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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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변 가로수 병해충방제 약제 살포 | ||
또한 이를 통해 해마다 병해충으로 인해 반복되는 민원발생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방제작업에는 영덕군이 보유한 방제차량과 동력분무기를 적극 활용하여 예산절감을 꾀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이 가로수 등의 열매나 인근의 나물을 채취하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당부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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