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백승칠)는 24일 오후 영해면 예주 거점면 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 현장에서 영덕군의회 (의장 이원용) 의원을 초청해 사업현장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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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예주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을 영덕군으로부터 일괄 수탁 받아 시행중에 있다.
예주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은 지난해 사업을 착수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국비49억원, 지방비21억원으로 2014년까지 예주생활관, 한마음광장, 등산로정비, 담장정비 및 소주차장, 중심상가주차장, 생태공원조성 등을 추진해 영해면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를 모색하고 있다.
영덕군의회 이원용 의장은 예주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관개선 및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추진과 소통과 화합으로 원만한 사업진행”을 당부 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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