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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영덕군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예주권역 사업 현장 방문으로 사업추진에 활력 되찾아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5.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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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백승칠)는 24일 오후 영해면 예주 거점면 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 현장에서 영덕군의회 (의장 이원용) 의원을 초청해 사업현장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덕군의회는 제215회 임시회 기간에 현장방문을 통한 확인행정으로 지역의 생생한 현안을 파악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예주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을 영덕군으로부터 일괄 수탁 받아 시행중에 있다.

예주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은 지난해 사업을 착수해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총사업비는 국비49억원, 지방비21억원으로 2014년까지 예주생활관, 한마음광장, 등산로정비, 담장정비 및 소주차장, 중심상가주차장, 생태공원조성 등을 추진해 영해면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를 모색하고 있다.

영덕군의회 이원용 의장은 예주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관개선 및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추진과 소통과 화합으로 원만한 사업진행”을 당부 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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