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삼척 = 이우근 기자] 삼척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5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추억의 악극 '부모님 전상서'를 개최한다.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이번 공연은 연기파 배우 전원주, 홍순창, 장희진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모님 전상서는 1950년대 충청도 어느 산골 마을에게 병든 부모를 모시고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인 스무살 처녀 영순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연은 당일 오후 3시와 7시 30분에 각각 펼쳐지며,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원이다.
이우근 기자 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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