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울진=백두산 기자]경상북도는 23일(목) 울진군종합운동장에서 수산업경영인, 가족 및 관련 단체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업경영인 어울림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대회는 1997년부터 시작했으며 이번 대회는 울진군 연합회가 주관하고 경북도 및 연안 5개 시‧군, 수산업협동조합이 후원했으며, 시·군별 윤번제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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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업 리더들의 어울림 한마당 잔치 | ||
수산업 경영인들은 바다를 사랑하고 행복한 어촌 건설을 위해 다시 한번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의 발전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복지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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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업 리더들의 어울림 한마당 잔치 | ||
박근혜 정부출범과 함께 부활한 해양수산부 4대 국정 과제인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 양성, 어업인 생활기반 안정과 살기좋은 어촌건설, 수산업 경쟁력 확보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과제와 연계한 정책을 추진하여 경북 동해안을 환태평양 전진기지로 육성해 어업인 소득을 도시 근로자 수준으로 향상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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