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및 방역업무 등 관내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숲가꾸기 사업장 산물수집에 바이오매스수집단 10명, 산림내 취사 등 불법행위 단속에 산림정화요원 4명, 병해충 지상 방역에 병해충 방제원 3명 등 총 17명을 선발하며, 근무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이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의 신체건강한 자로서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이수한 자, 숲가꾸기사업 참여경력이 있는 자, 산림관련 자격증 소지자, 실업자 및 일정한 소득이 없는 자순으로 선발하며, 원목을 수집하고 집재하는 힘든업무인 관계로 경험자 및 만18세이상 만55세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하게 된다.
신청접수는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해당자) ▲고용보험 피보험자 확인서(해당자) ▲여성가장 증명서(해당자)를 지참하여 시청 산림축산과 산림경영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되며, 합격자 발표는 27일까지 개별통지한다.
모집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축산과 산림경영팀(031-8082-620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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