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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장래희망과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년별로 '꿈을 이룬 나의 모습 그리기', '미래의 명함 만들기', '드림 보드 꾸미기' 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직업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진다.
본교에서는 매달 드림레터를 홈페이지에 탑재해 꿈을 향한 학생들의 날개짓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박기대 학교장은 "막연하게 생각해오던 미래를 그려보고, 직업인이 되었을 때 필요한 명함을 만들어 봄으로써 꿈을 명료화 할 수 있었다."며 "우수작을 누리집에 게시하며, 꾸준히 진로에 관심을 유지하도록 노력할"이라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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