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삼척=이우근 기자] 삼척시가 2013년 강원대 삼척캠퍼스에서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삼척시보건소(소장 김한구)는 대학축제 기간인 5월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와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생명사랑 ․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생명사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건강상담, 우울척도 검사, 정신건강상담, 생명존중 서명서 작성, 가상 음주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한다.
또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자살과 폭력을 예방하고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축제기간에 맞춰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대학생들이 인식하는 계기로 삼는다.
최순랑 삼척시보건소 가족건강담당은 삼척시보건소는 생애주기 대상 지역주민의 소중한 생명보호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제공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