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 기자]오는 28일 오전 11시에 혜화동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음악저작권협회 임직원 및 가요창작인 협회, 가요작가협회, 작가노조가 힘을 합친, 비대 위는 조해진 의원의 저작권 관리사업 법안과 정부의 신탁 범위 선택 제(복수단체)를 막기 위한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총궐기 대회를 갖는 다고 한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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